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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실
하남의 선사시대와 미사리
선사실 전경

아름다운 물결과 모래로 이루어진 섬이란 뜻을 지닌 하남의 ‘미사(渼沙)’ 지역은 그동안 신석기시대 및 청동기시대의 대표 유적(하남 미사리 유적, 사적 제269호)으로 알려져 왔으나, 구석기 시대 유적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선사시대부터 지금까지 인류가 거주하기에 최적의 환경이라는 것이 고고학적으로 다시 증명되었습니다.

하남의 선사시대는 미사리 유적을 중심으로 펼쳐집니다. 옛 구석기시대 도구부터 다양한 토기, 생활유물들을 통해 미사리에 정착하며 삶을 영위했던 선사시대 하남 사람들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선사실 전경

선사실 사진

하남 미사리 유적
(사적 제269호)
하남 미사리 유적
여(呂)자형 주거지
하남 미사지구 유적
하남 미사지구 유적
유물 출토 모습

선사실 전시물

구멍무늬토기
孔列土器
미사동

청동기시대 전기의 대표적인 토기로써,
아가리 밑에 작은 구멍이 일정한 간격으로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민무늬토기
無文土器
미사동

청동기시대 대표 토기로써,
무늬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그물추
漁網錘
미사동

그물을 물속에 가라앉게 하여 물고기를 잡는 도구로써, 그물에 매달아 사용한다.

3F

※해당 실을 클릭하시면 자세한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3층 전시실 안내 - 선사실, 고대실, 고려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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